닫기

Advertisements

국유농지 무단 경작 1952건 적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22010014982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12. 22. 11: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7월부터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쌀·밭직불금 부당지급 방지를 위해 추진한 협업 결과와 후속조치계획을 22일 발표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정보공유 협업 결과, 캠코는 쌀?밭직불금 지급자 중 국유농지를 무단으로 경작한 1952건의 농지를 파악하고 약 8억2000만원의 변상금을 부과했다.

농식품부는 캠코가 확인한 국유 농지 무단점유 사실 1952건을 지자체에 통보해 부당지급 여부를 확인하고 기 지급한 직불금에 대해 2배 추가 징수와 5년 이내 지급제한 등 제재조치를 취하도록 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 보유정보 활용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직불금 지급 전 단계에서 최대한 걸러내 부당수령이 사전에 예방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