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용 캠코 사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21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저소득가정 방한용품 전달식에서 김상형 캠코 노동조합위원장(앞줄 왼쪽 세번째), 부산광역시 이병진 사회복지국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등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광역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연말 저소득가정 방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방한용품은 독거 노인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등 저소득층 500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 장갑, 목도리 등으로 구성됐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매서운 한파 속에서 우리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캠코의 온정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