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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업계,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훈훈한 송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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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6. 12. 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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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1
저축은행중앙회와 저축은행업계 임직원 130여명 17일 서울 도봉구 안골마을 일대에서 저소득 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진 왼쪽부터 전준배 저축은행중앙회 감사, 배재환 더케이저축은행 대표이사, 오익근 대신저축은행 대표이사, 이순우 저축은행 중앙회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정영석 한신저축은행 대표이사, 정이영 저축은행 중앙회 전무./사진=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와 저축은행업계 임직원 130여명은 17일 서울 도봉구 안골마을 일대에서 저소득층 가구에게 연탄 1만6000여장을 기부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진 도봉구청장,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 등 130여명의 임직원들이 저소득 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지난 1월에는 도봉구 무수골 일대에서, 12월에는 도봉구 안골마을에서 연탄봉사활동을 펼쳤는데, 한 해의 시작과 끝을 봉사활동으로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저축은행업계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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