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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가 고향인 김상진 서장은 1980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투신해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 부대장, 강남서·서초서 정보보안과,장 성주경찰서장 등을 역임 하였으며, 경무, 생안, 교통, 감사, 경호경비 등 경찰 주요 보직을 거쳤다.
김 서장은 취임사에서 “경찰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야 한다. 경찰업무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출근하고 싶은 직장문화를 조성해가자” 등의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 했다.
또 “예방치안에 총력을 기울이고 기초치안 및 생활법치 확립에 최선을 다하여 범죄에는 강하고 시민에게는 따뜻한 경찰이 되겠다”며 “조직 내부적으로는 소통과 화합으로 서로 존중 공감하고 칭찬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즐겁고 신바람 나는 직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