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도내 하천제방정비 평가 우수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14010009130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2. 14. 12: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고곡제 풀베기 전경
하천제방정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창녕군- 고곡제 풀베기 작업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경남도가 주관한 2016년도 하천제방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지방하천 34개소 232.7㎞ 대해 제방풀베기, 잡목제거, 수방자재점검, 배수문 36개소 정비 등 기성제 정비에 총력을 다해왔다.

특히 2005년부터 올해까지 12년 동안 하천정비단(10명)을 상시 운영해 하천유지관리와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단속, 제방유실 등 예찰활동의 노력으로 이번 평가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및 유공공무원 표창을 받게 됐다.

한상규 군 안전치수과장은 “앞으로도 더욱더 하천유지관리를 철저히해 내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