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8일(1차) 큰고니 폐사체가 발견된 시점에서 신속한 초동방역조치를 취하기 위해 축산산진흥연구소에서 검사를 실시하고, 폐사체 발견 시부터 주남저수지 탐방객 출입 전면 통제 및 저수지 주변을 하루 2회 소독하는 등 바이러스 유입 차단에 만전을 기해오고 있다.
이날 발견된 야생조류 큰고니 폐사체는 환경부 요청에 따라 창원시에서 수거해 국립환경과학원에 검사 의뢰했고, 중간검사 결과는 3~4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차 큰고니 폐사체는 경남도축산진흥연구소 검사 결과 최종 음성 판정으로 AI 바이러스가 미검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