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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얼음나라 얼음조각축제’는 지난해보다 새로운 시도로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얼음 나라’는 국내에서 단일 규모, 최대를 자랑하는 얼음조각전시관으로 얼음 동물조각, 얼음 캐릭터, 얼음 모터쇼 등 얼음이라는 딱딱함을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켜 관람객들에게 놀람과 탄성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또 이번 얼음 조각들은 국내 유명 아티스트와 외국 초청 아티스트들이 함께 만들어 더욱 다양한 질감과 색감 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눈의 나라’는 눈(雪)을 보기 힘든 남부지역에서 인공 눈으로 만든 다양한 눈 조각품들을 감상하고 체험 해볼 수 있다. 특히 대형, 중대형, 소형 등의 각종 눈 조각품들과 매일 많은 조각가들의 눈 조각 작업 현장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겨울나라’는 안전한 눈썰매와 웰빙 온천욕으로 이뤄져 있다. 눈썰매장은 겨울에 가족 혹은 연인이 함께 안전하게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 레포츠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안전한 튜브썰매를 사용해 어린이들이 즐기기에도 안전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보양온천과 웰빙 테마탕도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
그 밖에 ‘트릭아트 벽화’등 많은 체험관과 포토존이 준비돼 있어 가족, 친구, 연인들이 추억을 남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부곡하와이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겨울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축제와 아웃도어 레포츠, 웰빙 온천,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까지 즐길 수 있는 퓨전 테마 파크 부곡하와이에서 진정한 겨울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