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소방서 농막 및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예방에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0901000578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2. 09. 11: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MG_0300
밀양소방서
경남 밀양소방서는 최근 기온이 급강하 함에 따라 화재에 취약한 농막 및 주거용 비닐하우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화재예방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에 농기계 보관 농막과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밀양 지역은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농막 화재로 사상자와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이에 밀양소방서는 이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주거용 비닐하우스와 농막에 소화기 및 감지기 설치 △겨울철 난방으로 인한 화재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전기안전점검 △자율안전점검표에 의한 시설물 화재예방 점검 △화재취약요소를 사전 제거하도록 계도하고 있다.

정순욱 밀양소방서장은 “농막 및 주거용 비닐하우스는 화재에 취약한 가연성 물질로 만들어져 있어, 한번 화재가 발생하면 확산속도가 빠르고 대부분 소방관서에서 멀리 위치해 있기 때문에 사전에 화재예방을 철저히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