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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2016년 밀양시 청각장애인 만남의 날을 맞아 화재 피난약자인 청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체험, 지진 대처요령 등 우리 주변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대처법을 교육해 청각장애인에게 좋은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 화재 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해 화재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