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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의원들은 줌마렐라 축구단 운영의 부적절성과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는 직장어린이집 보조금 문제를 지적하고 음주, 골프 접대 공직자 신상필벌 철저 등 투명한 인사정책 실시를 촉구했다.
윤원균 의원과 김대정 의원은 줌마렐라 축구단 총단장이 시장인 것에 대한 부적절성과 자발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줌마렐라 축구단 정비가 필요함을 지적했다. 또 줌마렐라 축구단 보조금의 감사패 제작한 것을 지적했다.
김상수 의원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건의사항인 직장어린이집 확대와 민간 어린이집과의 상생 방안을 검토했는데 계속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는 직장어린이집 보조금 정산을 철저히 하라고 지적했고, 다양한 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진선 의원은 음주, 골프 접대 공직자 신상필벌 철저 등 투명한 인사정책을 실현하라고 지적했고, 정부합동평가 중 미진한 육아휴직자 분야, 업무대체자 분야 하위 평가에 대한 개선방안을 요구했고, 태교관련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수강생이 적은데도 운영되고 있는 것이 시에서 운영을 강요한 것은 아닌지 우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