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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요리체험 ‘쉐프를 부탁해’ 24일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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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11. 2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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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에서 지난 24일 관내 14세 ~ 19세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요리체험 ‘쉐프를 부탁해’ 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요리 체험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호텔직업전문학교에서 양식요리 체험으로 이뤄졌다.

요리에 관심을 둔 참여 청소년들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메뉴 구성 및 주재료에 의한 분류와, 요리의 교양 지식부터 실습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경험을 체득했다.

2016년 요리체험 ‘쉐프를 부탁해’는 3회 중식(궁보계정) 양식(폭찹스테이크) 등 다양한 체험으로 진행됐다.

내년에도 지속 운영 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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