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용인시는 현안사업에 대해 도시공사의 대규모 국책사업 수행 시 축적된 개발노하우를 전수 받는다. 도시공사는 광교신도시, 다산신도시, 판교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수행했다.
용인시는 이와 관련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는 등의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상호 합의를 통해 진행 될 우선 추진사업에 대해 서로 적극 협조하고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별도의 사업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한편 도시공사는 도내 31개 시·군의 지역별 개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10개 시·군 및 2개 지방공사, 총 12곳과 지역종합발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