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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요리교실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의 올바른 식습관 정착과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한 가족들은 매회 3가지 반찬을 함께 만들면서 색다른 경험을 공유하고, 유대 관계 강화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화합 도모 뿐 아니라 식생활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0(임산부)~12세(초등학교 6학년)이하의 취약계층 가정의 사례 관리가 필요한 아동과 그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동적·선제적 복지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