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호치민 양대 식품박람회는 베트남 정부가 지원하는 최대 식품박람회다. aT는 해외 브랜드 수요, 건강 및 위생에 대한 높은 관심에 맞춰 차별화된 전략으로 한국의 맛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인구 과반수가 미래 소비의 주역인 30대 미만 젊은 층임을 감안해 라면 등 이들이 선호하는 간편식과 떡볶이, 김밥과 같은 한국의 인기 K-Food 참가업체 제품을 중심으로 시연·시식·시음행사를 진행함으로써 한류 인기몰이를 재현한다.
여인홍 aT사장은 “이번 양대 박람회 참가가 해외 한류의 최대 중심지인 베트남에 농식품 수출을 대폭 확대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