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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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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1. 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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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청사1
밀양소방서는 제69회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과 화재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소방서 청사 및 각 119안전센터, 지역대에 불조심 예방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밀양시내 전광판에 불조심 표어를 게시하는 등 불조심 예방 홍보활동을 펼친다.

또 밀양소방서는 지난 5~6일 제19회 얼음골 사과축제 현장에서 119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이곳에서는 물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 다양한 분양별 소방안전체험과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우리집 소화기 1개 감지기 1개는 생명을 9합니다’ 캠페인 등 각종 불조심 홍보를 위한 각종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순욱 밀양소방서장은 “겨울철 건조한 날시에 화기 취급이 늘어나면서 한순간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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