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SC_1444 | 0 | |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헬라 쉬흐로흐 튀니지 에너지광물장관과 면담에 앞서 악수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기획재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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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헬라 쉬흐로흐 튀니지 에너지광물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우리나라에 사무국을 둔 녹색기후기금(GCF)의 초대 사무총장을 역임한 바 있는 쉬흐로흐 장관은 최근 튀니지 에너지광물부 장관으로 임명돼 대 튀니지 투자촉진, 한국과의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일 방한했다.
이 자리에서 유 부총리는 GCF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주요 국제기구로 성공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에 쉬흐로흐 장관과 인식을 같이하고 “쉬흐로흐 장관이 GCF 초기 발전을 이끌어 온 주역으로서 앞으로도 GCF의 발전과 국제사회의 지지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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