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에 따르면 가등급은 경기·세종, 나등급은 강원·충남·울산·인천, 다등급은
충북·전북·경북·제주·대구·광주·대전, 라등급은 전남·경남·서울·부산
이번 평가는 시·도 2015년 가축방역 추진 실적에 대해 내·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서류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한 후 지자체의 이의신청을 받아 최종 평가결과에 반영했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 농촌경제연구원(KREI)에 평가를 위탁하고 KREI는 시·도 의견을 수렴, 7개 분야 50개 성과지표를 개발했다.
농식품부는 평가결과가 우수한 지자체의 18개 기관을 선정해 포상금 총 1억원 지급 및 장관 상장 수여 등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지자체 가축방역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자체와 함께 방역인력 및 예산 확대 등 가축방역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