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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1998년 개설 후 18년이 지나 가로수 뿌리 돌출로 인한 보도블록 파손 및 내구연한 경과로 노후화된 세광아파트~밀양초등학교 간 보도에 대해 총 연장 458m, 폭 3.5m로 1억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2월 말 완공할 예정이다.
특히 투입되는 사업비 1억7000만원 중 1억원은 2015년 경상남도 세정운영평가에서 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상 사업비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보도 노후화로 주민 통행에 불편이 있었다. 이번 정비를 통해 편안한 보행환경 조성과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가지 보도 및 도로의 점검과 관리로 시민들의 통행 안전 확보와 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