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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署,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릴레이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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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0. 2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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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 보도자료 1
20일 밀양경찰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북성사거리에서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제공=밀양경찰서
경남 밀양경찰서는 20일 북성사거리 등 관내 10개소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릴레이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범시민 공감대 및 분위기 확산을 위해 경찰, 바르게살기협의회,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 자율방범대, 여성명예소장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경찰관들은 차량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무단횡단 금지 및 안전띠 착용 등을 알리는 1회용 홍보 물티슈를 제공하면서 교통법규 준수 홍보를 극대화 했다.

손인현 경비교통과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교통안전의식 개선이 중요하다면 앞으로 핵심교차로 및 지역축제 행사장 주변 교통량이 집중되는 장소위주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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