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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맞춤형복지팀, 보건복지부 사회보장급여 수기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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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0. 1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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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급여 이용·제공 수기공모전에서 창녕군 6편 당선
맞춤형복지팀방문상담
창녕읍 맞춤형 복지팀이 돌봄가정을 방문해서 맞춤상담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사회보장급여 이용·제공 수기공모전’에서 창녕읍 맞춤형 복지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복지현장에서 공무원과 이장, 협의체 위원이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주민을 발굴하여 지원했거나 생활의 어려움을 이겨낸 사례를 발굴하고자 수기공모전을 개최했으며, 창녕군도 이웃을 위한 가치데이 활동을 한 이장과 협의체 위원이 도움 준 사연을 읍면사무소 공무원과 함께 응모했다.

공모전의 도움을 준 사례 분야에서 창녕읍 맞춤형 복지팀과 군지역 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해 도움 준 감동적인 활동수기가 최우수상에 당선 됐고, 창녕읍·남지읍·대합면협의체가 이웃을 도왔던 따뜻한 사연이 가작에 당선되는 등 도내 시·군 중 가장 많은 당선작이 나왔다.

우수상을 수상한 남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구태 위원은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읍사무소로 알려주고 돌보는 활동은 이웃사촌으로 당연하다며 앞으로 이웃의 어르신을 돌보는데 더욱 앞장서서 다 같이 웃는 행복한 마을을 우리 협의체가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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