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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태풍 피해 복구현장 봉사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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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0. 0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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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경찰청은 지난 7일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창원 대산면 일동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조현배 경남지방경찰청장과 직원 30여명은 비닐하우스 철거작업을 함께하며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슬땀을 쏟았다.

경남청은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의경중대와 경찰관부대 등 6개 중대 483명이 3일째 수해복구 작업에 동참하고 있다.

조현배 청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농가에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는 작은 사랑 나눔 실천을 통해 ‘안전한 치안 행복한 도민 책임을 다하는 경남경찰‘이 되기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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