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서천택지지구에 지식산업센터 건립…2018년 완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03010000395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10. 03. 09: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식산업센터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지식산업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김현욱 대표(왼쪽)과 정찬민 시장./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55 일대 서천택지개발지구내 1만8928㎡의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10층(연면적 10만1614㎡) 규모의 도시형공장과 지원시설을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

3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30일 부동산자문업체인 ㈜프리미엄 원희캐슬과 서천택지개발지구에 지식산업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찬민 시장과 ㈜프리미엄 원희캐슬의 김현욱 대표가 참석했다.

총 1700억원이 투입되는 지식산업센터는 2018년 3월 완공될 계획이다. 이곳에는 제조업과 지식산업·정보통신산업 등 약 350개 업체가 입주해 1000여명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해당 사업지는 기흥IC와 가까워 교통여건이 좋고 삼성반도체와 경희대가 인접해 있어 산·학 연계 등 우수한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곳으로 평가된다.

정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지식산업센터가 조성되면 고용창출과 세수증대 등은 물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