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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초동면 차월마을,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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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2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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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행사 단체사진
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행사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경남 밀양소방서는 지난 28일 차월마을회관에서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 행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순욱 밀양소방서장, 정정규 시의원, 주보원 소방안전대책협의회 회장, 김국영 한국전기안전공사 밀양·창녕 지사장 등 관련 공무원과 차월마을주민, 의용소방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진행은 소방안전대책협의회 후원으로 지원받은 소화기 60개와 단독경보형감지기 120개의 기증서 전달과 명예소방관 위촉,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제막,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법교육,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세대별 전기설비 무료점검, 밀양시 보건소 지원으로 만성병 진단 의료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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