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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에는 의용소방대 및 지역대 40개대 850명이 참여해 속도방수 및 소방호스 끌기, 이어달리기 등 총 5개 종목에 대해 평소 갈고 닦은 소방기술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정찬민 용인시장, 이우현(용인갑·새누리)·표창원(용인정·더민주) 국회의원과 김중식 용인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 이 참석했다.
정찬민 시장은 “의용소방대는 생업을 영위하면서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는 용인의 든든한 버팀목이다”며 “어려운 이웃돕기 등 봉사 활동에도 나서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창래 용인소방서장은 “용인 의용소방대원과 소방공무원은 단합과 단결로 ‘안전한 용인·따뜻한 용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