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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署, 버스 법규위반 행위 집중단속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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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2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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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녕서, 버스차량 법규위반 집중단속 (1)
버스 단속에 앞서 경찰이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다음 달 한달간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운행하는 시내버스, 시외버스, 관광버스 등 버스차량 법규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7일 밝혔다.

창녕경찰서는 버스차량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30일까지 홍보와 계도활동을 전개하고, 다음 달 1일부터 버스차량 법규위반 행위가 잦은 장소에서 집중단속 한다.

경찰 관계자는 “버스차량의 경우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다른 차량보다 더욱 안전한 운행이 요구된다”며 “단속활동으로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불편이 있을 수 있으나, 군민 모두의 안전을 위한 활동이니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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