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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김중식 의장, 이동면 덕성리 화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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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9. 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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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이동면 덕성리 화재 현장 방문
용인시의회 김중식 의장(앞줄 가운데)이 이동면 덕성리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제공=용인시의회
경기 용인시의회(의장 김중식)는 지난 17일 김중식 의장 등이 용인시 덕성리 화재 현장을 방문, 추석 연휴에도 화재 진압을 위해 애쓰고 있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은 김 의장은 조창래 용인소방서장, 김관지 처인구청장, 전원구 이동면장 등으로부터 피해 현황 및 상황 보고를 듣고 현장을 확인했으며, 소방대원들에게 아침 도시락을 전달했다.

김중식 의장은 “추석 연휴에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하고 있는 소방대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의용소방대 용인연합대를 비롯한 이동면 의용소방대 등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불길이 진정되고 있어 다행이다”라며 “사고 없이 무탈하게 화재 진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재는 지난 12일 용인시 이동면 덕성리의 폐목 야적장에서 발생해 폐목 약 1만톤을 태웠으며, 소방인원 264명, 장비 167대를 동원해 19일 현재까지 화재진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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