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도에 따르면 2012년을 시작으로 다섯 번째 개최되는 전시회는 창작광고물(모형), 예쁜 간판 그림 등에 전국의 일반인, 대학생, 어린이 등이 참여해 지난 2일까지 총 416여작품이 접수됐다. 이 작품 중 관련학과 대학교수 및 전문가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으로는 창작광고물(모형) 7점 및 창작광고물 디자인도안 대학생 22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예쁜간판그림 45점 등 총 74점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도청 신관 1층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진다.
또 수상작은 21일은 경남도청 신관1층 대강당 로비, 22일부터 24일까지는 사천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우수작품은 10월 14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최되는 ‘2016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될 계획이다.
지영오 도 건축과장은 “이번 대상전을 통해 우수한 옥외광고물을 발굴·홍보해 건전한 광고문화 확산 및 창의적 디자인 개발로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