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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전불감증’ 용인시…탄천 자전거 전용도로 위에 웬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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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9. 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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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변 자전거도로 벤치
경기 용인시 수지구 탄천 녹지 공간에 있던 벤치가 자전거 전용도로 위에 걸쳐져 있다. 마주 달려오는 자전거끼리 충돌하거나 자칫 벤치에 부딪쳐 크게 다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물론 행정 당국에서도 사소하지만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이 같은 일이 우리 사회를 안전 불감증에 빠트리는 일임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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