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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서부부지사는 일선 화재·구급현장에서 매진하고 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특히 지난 8월 28일 발생한 진주 건물 붕괴사고의 매몰현장에서 추가 붕괴 우려 속에서도 16시간이 넘는 구조작업 끝에 1명의 생존자와 2명의 시신을 수습한 직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을 치하했다.
또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도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화재예방, 구조·구급활동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규일 서부부지사는 “본연의 업무로서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구조·구급활동을 벌이는 일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며 “안전한 환경 속에서 소방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