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소방서, 512세대에 주택화재안심보험 증권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1201000653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12. 08: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택화재안심보험 증권전달
밀양소방서에서 주택화재안심보험 증권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경남 밀양소방서는 지난 9일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 512세대를 선정해 주택화재안심보험에 가입하고 보험증권을 전달했다.

12일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주택화재안심보험(1년간 소멸성)은 화재 피해 시 주택 건물 및 가재도구 등 소실 부분을 보상해주는 보험이며 건물의 구조와 규모에 따라 차등 가입이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로 인해 생계가 곤란한 이재민들에게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의 운영으로 신속한 화재피해복구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화재안심보험의 확대 보급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나눔의 소방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