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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똑똑! 행복나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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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1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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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 행복나누기 사업전달사진
영산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회원들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라면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 영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상기·이성부)는 지난 9일 추석을 맞아 관내 경로당 24개소에 라면 24박스(55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영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 똑똑행복나누기 사업’으로 협의체 회원의 기금이며, 지난 추석에는 50만원 상당의 쌀과 김을 관내 14개 마을에 전달하고 민족대 명절인 설날에는 관내 28가구에 떡국점 나눔행사도 가졌다.

정상기 공동위원장은 영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민과 관이 협력해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취지 아래 관내 어려운 계층을 돌보는 작은 실천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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