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署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외국인 여성명예경찰대 합동순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09010005269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09. 10: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창녕서, 외국인 여성명예경찰대 합동순찰 (1)
경찰관계자와 함께 외국인 여성 명예경찰관이 합동 순찰을 나서기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오른쪽 두번째 조성환창녕 서장 /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지난 7일 외국인 밀접 지역인 창녕읍 술정리 동탑, 유흥가 일원에서 추석절 외국인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외국인 여성명예경찰대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합동순찰에는 조성환 서장, 자율방범대, 여성명예소장, 외국인 여성명예경찰대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창녕읍 동탑 등 공원, 유흥가 일원에서 순찰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성환 서장은 순찰에 앞서 진행된 외국인 여성명예경찰대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순찰활동에 참여해줘 감사하다”고 했다.

서는 추석 전·후 외국인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외국인 밀집지역에 가용경력을 최대한 배치해 범죄분위기를 사전 차단하고,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가시적인 범죄예방 효과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