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署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0901000526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09. 10: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창녕서,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1)
조성환 창녕서장(왼쪽 첫번째) 등 경찰관 20명이 사회복지시설인 대성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고 봉사할동을 한 후 아동,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서
경남 창녕서는 지난 7일 창녕군 성산면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대성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조성환 서장, 박상준 경찰발전위원장, 의경 등 20여명이 참여해 학습지와 생활필수품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대화와 놀이시간을 갖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조성환 서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든든하다”며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항상 함께하는 창녕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성지역아동센터는 2002년 설립 돼 초등학생 등 21명이 함께 지내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