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 ‘고향사랑’ 예술작품 기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08010004502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08. 16: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907 밀양아리랑아트센터 개관에 '고향사랑'예술작품 기증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이 기증한 고향사랑 예술작품 ‘밀양아리랑/TS2G’ 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입구에 설치돼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산외면 출신 향우기업인인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이 아트센터 입구에 미래 밀양발전을 위한 염원을 담은 예술작품을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설치된 예술작품은 그동안 꾸준히 밀양사랑을 펼쳐온 박 회장이 밀양발전을 위한 염원을 담아 기증한 것이다.

이 작품은 ‘밀양아리랑/TS2G’라는 작품명으로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로 국내의 문화를 뛰어 넘어 세계속의 아리랑으로 발전하길 기원하며, 밀양시도 다함께(together), 아리랑의 정신으로(spirit), 세계속의 밀양으로(global), 발전성장(growth) 하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이번 예술작품 기증 설치로 밀양아리랑아트센터가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서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문화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