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에 필요한 물품 200만원 구입·지원, 추석맞이 사랑나눔 가져
 | 위문1 | 0 | | 경남도 세정과 직원들이 창녕군 소재 소규모 요양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경남도 |
|
경남도 세정과 직원들이 2016년 2분기 우수부서 시상금으로 받은 200만원으로 사회복지시설 위문품을 구입해 지난 7일 창녕군 소재 나자렛소규모요양센터 등 2개 시설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생활자들을 위로·격려했다.
8일 도에 따르면 세정과는 지방세수 증대를 위한 지방세 탈루·은닉세원 조사발굴 및 현장중심의 강력한 지방세 체납징수 등 도정 주요시책에 대한 우수한 업무성과 거양 및 도정기여도 향상 결과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오시환 도 세정과장은 ”추석명절 소외된 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 하에 직원들의 뜻을 모아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직원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의 정을 함께 베풀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