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906 홍수시 침수되는 어은동 마을의 숙원사업 해소 | 0 | | 홍수시 침수되는 어은동 마을의 진입도로 확·포장공사가 준공돼 주민숙원사업이 해소됐다. /제공=밀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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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지난 6일 상남동 어은동 마을 숙원사업인 마을진입로 확·포장사업을 완공했다.
이를 위해 시는 이곳에 2013년부터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했다.
그동안 어은동 마을 주민들은 장마철과 호우 시 마을과 접하고 있는 상남천의 수위가 상승돼 진입도로 침수로 통행이 두절되는 등 매년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시 관계자는 “마을진입도로가 높아지고 확·포장됨에 따라 인근 마을과 통행이 편리하고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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