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어은동 마을진입로 확·포장사업 완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0701000362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07. 17: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906 홍수시 침수되는 어은동 마을의 숙원사업 해소
홍수시 침수되는 어은동 마을의 진입도로 확·포장공사가 준공돼 주민숙원사업이 해소됐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지난 6일 상남동 어은동 마을 숙원사업인 마을진입로 확·포장사업을 완공했다.

이를 위해 시는 이곳에 2013년부터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했다.

그동안 어은동 마을 주민들은 장마철과 호우 시 마을과 접하고 있는 상남천의 수위가 상승돼 진입도로 침수로 통행이 두절되는 등 매년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시 관계자는 “마을진입도로가 높아지고 확·포장됨에 따라 인근 마을과 통행이 편리하고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