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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署, 추석기간 협력치안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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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0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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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자율방범대와 공동
사진-창녕서, 자율방범대 연합회 간담회 (2)
창녕서 자율방범대 연합회 간담회 개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창녕경찰서
창녕경찰서는 6일 오전 11시 30분 3층 강당에서 추석 특별방범활동 기간 중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자율방범대 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창녕경찰서는 지난 5~18일 1·2단계로 구분해 추석 전·후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협력치안 활성화를 통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특별방범활동기간 중 자율방범대의 역할과 중점 활동사항에 대해서 상호 업무를 공유해 평온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논의했다.

특히 추석 대목 전통시장 및 마트, 금융기관 등에 현금 유입 급증으로 소매치기, 강·절도 등 민생 침해범죄와 추석기간 중 빈집털이범 등이 발생할 우려가 높을 것으로 예상, 자율방범대에서도 적극적으로 순찰을 실시해 가시적인 범죄예방활동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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