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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교육환경’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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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9. 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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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조감도)
용인시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조감도.
양우건설은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조감도)’ 견본주택을 지난 8월 개관하고 9월 2일부터 분양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단지는 총 1098세대 지하 1~지상 27층, 18개동 규모의 중소형 아파트로 지난해 공급된 ‘양우내안애 에듀파크’ 737세대와 함께 총 1835세대의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완성한다. 63㎡A 547세대, 74㎡A 67세대, 74㎡B 199세대, 84㎡A 100세대, 84㎡B 185세대의 총 5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는 주위에 각급 학교들이 배치돼 있는 학세권 아파트로,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30~40대 수요자들이 주 고객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지 앞에는 초, 중, 고 및 유치원 조성이 예정돼 있고 인근에 고림고와 명지대학교, 용인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하나로마트, 용인중앙시장 등 쇼핑 시설이 갖춰져 있고 용인시청, 용인서울병원, 용인시종합운동장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시설 이용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이와 더불어 용인IC와 2022년 예정된 서울-세종고속도로를 이용해 강남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지난해 11월 발표된 ‘제2의 경부고속도로’로 불리는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129km 왕복 6차선 규모로서 1단계 구간(서울-안성)이 올해 말 착공된다.

‘용인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견본주택은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림택지지구 4BL에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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