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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군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우포생태촌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마음을 열며 우리가족 소개하기 △부모·아동 공감 교육 △도전 우리가족 △가족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사랑의 세족식 등을 통해 가족들이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공동체 활동시간을 제공하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우포늪 생태체험장에서 우포늪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진행하는 쪽배타기, 논고동 잡기, 미꾸라지 잡기 등의 생태체험을 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며 추억을 만드는 계기됐다.
군은 관내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된 생태체험 관광지 활용을 통한 시너지 효과도 덤으로 얻었다.
캠프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평소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보낼 기회가 적은데 이번 캠프를 통해 자녀와 부모간 서로 유대감을 높이고 평소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추억의 시간이 되었다”며 진행된 캠프 내용에 만족을 표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가족캠프는 부모 자녀 간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가족이 하나 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