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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군에 따르면 지난 1일 첫 합동 단속에는 군에서는 체납 징수기동반 차량 1대와 3명의 체납 징수팀이, 창녕경찰서는 경찰 5명과 경찰 차량 2대가 참여해 창녕 IC 입구 및 창녕읍 시내 등 곳곳을 다니며 실시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상습·고액 체납 차량 및 불법 운행 중인 대포차 차량이며, 소액 체납 차량의 경우는 예고장 부착 등 납부 독려 위주로 진행해 3대 영치, 4대 예고하는 실적을 올렸다.
향후 양 기관은 합동 단속 활동을 상설화하기로 했으며, 상습·고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 및 공매 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