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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도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27일 창녕 우포늪에서 80여명의 도민이 참석한 가운데 △습지의 중요성과 서식하는 생물 이야기 듣기 △우포늪 쪽배 체험 △습지지역에 서식하는 생물 스탬프로 손수건 만들기 △습지생태 먹이사슬 비석치기 놀이 등 자연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재단은 이 프로그램을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하고 있다.
조영파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습지탐방이 도민들에게 경남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고, 습지의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는 유익한 시간 되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 대표습지 탐방 프로그램은 경남도민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참가 및 체험활동비는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매년 3월과 6월에 경상남도 홈페이지와 경상남도 람사르환경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