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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署,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모범운전자회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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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8. 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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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녕서, 모범운전자회 간담회 (3)
25일 창녕서 회의실에서 교통문화 바로세우기를 위한 모범운전자회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25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모범운전자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녕군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모범운전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창녕지역 교통문화 바로세우기와 모범운전자회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 회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창녕지역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협력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조성환 창녕경찰서장은 “창녕군의 교통안전은 모범운전자회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올바르게 자리 잡고 있다”며 창녕지역 교통문화를 바로세우기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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