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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 폭염피해 양계농가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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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8. 1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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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지난 17일 김태환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대표이사가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소재 야시대농장을 방문해 폭염피해 현황과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농가를 위로했다고 18일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폭염으로 17일 기준으로 1524농가에서 345만 마리가 피해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축종별로는 양계농가가 가장 큰 피해를 입어 전 폐사축의 96%(330만수)를 차지했다.

김태환 대표이사는 “‘폭염대비 가축 및 축사관리 요령’을 바탕으로 전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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