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시설원예작물의 휴한기(6~9월) 중에 과수농가 700호를 선정해 과실비대 촉진, 당도 향상, 착색 증대 등의 효과가 나타나도록 4회에 걸쳐 농가당 40~100ℓ의 미생물을 공급하고 있다.
오는 9~12월에는 시의 주요 소득 작목인 시설원예작물의 정식시기에 맞춰 1600호의 농가에 무상 공급을 실시해 하반기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당초 계획(660톤) 대비 올해 축산(40톤/50호), 과수(161톤/700호), 시설원예(800톤/2700호) 등 총 1000톤을 공급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농가에게 무상 공급을 실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