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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6시 30분 창녕우체국 3층 회의실에서 우체국 집배원 등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음주운전 근절, 이륜차 사고예방 등 교통사고 사례위주로 진행했다.
특히 우체국 집배원들이 많이 이용하는 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장구 착용법, 안전한 운행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창녕경찰서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 이륜차를 운행하다 보면 덥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안전모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륜차 교통사고 발생시 안전모가 생명을 지켜줄 것”이라며 “항상 안전모 착용을 제대로 해줄 것과 음주운전 근절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