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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은 소비자 위생감시원과 공무원 합동으로 창녕군 관내 140개소 다방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점검 내용으로는 티켓영업 및 도박행위, 사행성 오락게임기 설치, 불법주류판매, 청결 및 종업원 건강검진 여부 등으로 위반업소에 대해 행정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
또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비위생적인 얼음 사용여부, 배달용 물병의 위생적 관리,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불법영업이 없도록 관련 영업주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동참과 건전한 영업 풍토 조성에 다함께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