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이 살아 숨 쉬는 행복한 검무마을' 주제로
 | 0729 밀양시,신안마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본선진출(2) | 0 | | 밀양시 신안마을이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본선진출을 위한 현장 평가단의 평가를 받고 있다. 신안마을 ‘운심검무축제’는 본선무대에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제공=밀양시 |
|
경남 밀양시 신안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오는 31일 ‘제3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문화·복지 분야 본선대회에 참가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신안마을은 시·도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10개 마을 중 현장종합평가 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본선 진출 5개 팀에 포함됐다.
신안마을은 ‘전통이 살아 숨쉬는 행복한 검무마을’ 주제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마을 주민들이 함께 검무를 배우면서 행복해지는 마을로 변하는 모습을 검무공연, 복지프로그램으로 잘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마을은 영남대로의 역원마을로 ‘조선 최고 검무의 명인’ 운심이 태어났던 곳으로 운심이 묘가 현존하고 있으며 ‘운심검무 축제·이야기 벽화·운심의 묘 복원’ 등 운심 검무를 통해 변해가고 있는 마을이다.
- 오성환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