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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수변안전요원으로 모집된 118명의 자원봉사자(의용소방대, 대학생)들에게 위촉장 전수, 소방서장 격려사, 구명환 던지기 등의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구조대의 주요임무는 물놀이 위험지역 순찰, 부상자 응급처치 등으로 15일부터 본격적인 구조 활동에 나선다.
정순욱 밀양소방서장은 “여름철 피서객이 많이 찾는 우리 밀양에서 단 한건의 물놀이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119시민수상구조대원 개개인이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