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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노인일자리사업 공익활동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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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7. 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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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활동사진-김병의어르신
경기 용인시는 지난 30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2015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대회’에서 공익활동부문 최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공익활동부문 수상은 2015년 추진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의 운영 및 적정성, 전반적인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행됐다.

용인시니어클럽 201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익활동형, 취업창업형, 인력파견형 등의 분야별로 총 15개 사업, 활동인원 353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에 기여했다.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김기태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할 수 있고,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발굴을 통해 많은 실버세대들이 활발한 사회활동참여를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6년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부설 실버인력뱅크, 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익활동형, 취업창업형, 고유사업, 인력파견형 등으로 나눠져 운영되며, 19개 사업단 724명의 어르신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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