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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품목별농업인 시설채소 총채방제 기술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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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7. 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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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농업인 시설채소 총채방제 기술교육
남지읍 회의실에서 밀양청도농협 박성학 강사로 부터 품목별농업인 시설채소 총채방제 기술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6일 남지읍 회의실에서 관내 시설채소 재배농가 120여 명을 대상으로 품목별농업인 시설채소 총채방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설채소 총채방제 기술교육’이라는 주제로 밀양청도농협 박성학 강사을 초빙해, 총채벌레에 대한 인식과 생활사 및 예찰방법, 친환경방제에 대해 진행됐다.

특히 관내 시설채소 농가에서 총채벌레를 비롯한 각종 병해충 피해에 대한 당면 문제 해결의 필요성과 방제시기에 맞춰 실시돼 호응을 얻었다.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 교육은 관련 농가의 요청으로 교육인원과 타당성을 검토해 과정을 신설, 전문기술 지도로 고품질 생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품목별농업인 전문교육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술이 향상될 것으로 본다”며, “농업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내용 중심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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